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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예루살렘의 날 기념해 유럽 도시 곳곳에서 환경정화 펼쳐

[독일] 독일 함부르크, 오스트리아 빈, 이탈리아 로마, 네덜란드 로테르담교회 지구환경정화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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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WATV
12월 30일, 오스트리아 빈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유럽의 대표적 관광명소인 도나우 강변 2km 구간에서 정화활동을 펼쳤다. 시내 거리는 환경미화원에 의해 매일 정화되어 청결하지만 도나우 강변은 매일 손길이 닿지 못한 탓에 많은 쓰레기들이 방치되어 있기 때문이다. 행사 수일 전 Heute신문에 봉사활동을 소개하는 기사가 나가자 당일 약 열 명의 지역 주민들이 도나우인젤 역에 모여 정화활동에 함께했다. 자녀들과 함께 봉사에 참여한 지역 주민들은 “자신 외에 주변을 돌아보지 않는 요즈음, 공동체를 위한 봉사활동을 하게 되어 기쁘고 자녀들에게 좋은 교육이 되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 2012 WATV
독일 함부르크에서는 2013년 새해를 맞아 이른 아침부터 봉사의 손길이 이어졌다. 이 지역에서 전통적으로 새해를 맞이하는 방법은 밤새도록 폭죽을 터뜨리는 것. 그러다 보니 새해 아침 거리에는 폭죽을 터뜨리고 난 쓰레기들이 넘쳐난다. 새해 아침을 봉사로 힘차게 연 함부르크교회의 목회자와 성도들은 함부르크거리(Hamburger Straße) 육교 주변의 1km에 이르는 지역에서 정화활동을 벌이며 600L의 쓰레기를 수거했다.성도들은 독일 시민들이 자연은 좋아하지만 환경정화운동에 대한 인식은 부족한데 이 지역 하나님의 교회에서 2010년부터 꾸준히 전개해온 환경정화운동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 2012 WATV
한편, 네덜란드 로테르담과 이탈리아 로마에서도 각각 28일과 30일도 정화운동이 전개되었다. 로테르담에서는 자우드(zuid) 공원과 주변 거리 일대를, 로마에서는 옛적, 도시에 물을 공급하던 수로의 근원지로 알려진 관광명소 고대수로공원(Parco degli Acquedotti)을 정화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성도들은 선행을 통해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할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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