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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사랑하는 마음이 모여

[미국] 미국 IL 시카고교회, 시세로 시 라라미에 가에서 환경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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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WATV
12월 30일, 새예루살렘의 날을 기념하여 미국 시카고교회가 일리노이 주 시세로 시 라라미에 가(Laramie Ave, Roosbelt Rd.) 일대에서 전 세계 제1592차 지구환경정화운동을 펼쳤다. 이날 정화활동에는 시카고교회는 물론 인디애나∙미네소타∙콜럼버스∙아이오와 주에 거주하는 성도들과 인터넷 방송을 보고 참여한 일리노이 대학교 학생, 시민들까지 총 240여 명이 동참했다.

시세로 시청에서는 원활한 행사를 위해 많은 양의 빗자루와 쓰레기 봉지 등 각종 청소 도구를 비롯해 장갑과 모자, 따뜻한 음료 등을 지원했다. 2012년 초에 행해진 ‘유월절 맞이 지구환경정화운동’을 우연히 본 시세로 시청의 한 관계자가 열심히 청소하는 성도들의 모습에 감동을 받아, 시장을 비롯해 시청 공무원들와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한 결과 대대적인 지원이 이루어졌다.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정화활동은 오후 3시까지 이어졌다. 시세로 시 면적의 4분의 1에 해당하는 넓은 지역을 성도들은 부지런히 청소했다. 이날 수거한 쓰레기는 120리터 큰 봉투로 240개 분량에 달했다.

시세로 시청의 운영위원 빅톨 가르시아 씨는 “처음부터 끝까지 성도들과 내내 봉사 활동을 하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 교회 측에 고마움을 전했다. 취재를 나온 라 레이 라디오 방송국 취재진들도 “행사를 취재하는 동안, 시종일관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성도들의 모습에 무척 감동했다”고 말했다. 또한 방송국 홈페이지에 올라온 글을 읽고 행사에 참여한 일리노이 대학교 학생들은 “다음에 또 이런 활동이 있으면 더 많은 친구들과 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행사가 끝난 후, 시청 측은 제설 작업을 위해 마련한 눈삽과 빗자루를 교회에 기증하며 “하나님의 교회 홍보 영상물을 시청 자체 방송에 내고 싶다. 시 관계자들 모두가 교회 봉사활동 소식을 듣고 감명을 받았다”고 전해왔다. 성도들은 “오늘 날씨가 무척 추웠는데 시청 관계자들에게서 건네받은 따뜻한 음료로 몸을 녹이고, 장갑과 모자를 일일이 챙겨주는 따뜻한 모습에 행복했다. 사랑을 전하면 모두가 하나가 되는 것 같다”며 뿌듯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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