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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환경을 되살리는 바쁜 발걸음

[베냉] 배냉 코토누교회, ‘전 세계 제1552차 지구환경정화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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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WATV
서아프리카에 위치한, 800만 명의 인구가 살고 있는 나라, 베냉. 베냉의 수도에 위치한 베냉 코토누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지난 12월 23일, 새 예루살렘의 날을 기념하여 ‘전 세계 제1552차 지구환경정화운동’을 펼쳤다.

당초 교회 인근의 피드로세 해수욕장을 정화할 계획이었으나 구청 측의 요구에 따라 상습적인 쓰레기 무단 투기지역인, 아글라 송전탑(Agla Pilonne)에서 아글라경찰서에 이르는 반경 200m내외의 시내중심가에서 정화활동을 벌였다. 이른 아침 8시 반경부터 약 2시간 반 동안 전개된 이날 정화활동에는 13지역 구청장 및 30여 명에 이르는 구청 직원들이 함께했다.

쓰레기 무단 투기로 인한 공공 환경 문제에 대한 시민의 인식이 아직 부족한 터에 이날 구청과 연계하여 성도들이 벌인 환경정화운동은 지역사회에 적잖은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방송국 Canal 3에서 나와 정화활동을 취재하고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하는 교회 및 봉사활동에 대해 보도했다. 세르즈 트리니테 소글로(Serge trinité Soglo) 13지역 구청장은 “수많은 교회가 있지만 실제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교회는 흔하지 않다. 하나님 말씀에 따라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모범을 보인 하나님의 교회와 앞으로도 함께 일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베냉 정부는 지난 2006년 토머스 야이 보니 대통령(Thomas Yayi Boni)이 방한했을 때, 하나님의 교회 측에서 대구 U대회때 제작했던 기념 앨범을 증정하며 우호 관계를 다지기도 했다. 베냉 코토누 하나님의 교회는 지난 2011년 전 세계 유월절맞이 지구환경정화운동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4차례에 걸쳐서 환경정화운동을 벌였으며 지난 7월에는 헌혈릴레이에도 동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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