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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방국가에도 전해지는 어머니의 사랑

[영국] 영국 맨체스터교회, 뉴랜드 케어홈 양로원 방문 및 환경정화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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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WATV
12월 23일, 영국 맨체스터교회 성도들이 새 예루살렘의 날을 기념해 샐퍼드(Salford)에 위치한 뉴랜드 케어홈(Newland Care Home) 양로원을 방문하고 샐퍼드 일대에서 환경정화운동을 펼쳤다.

청년들과 어린이들의 율동과 합창, 연주, 콩트 등 풍성하고 알찬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청년들의 코믹율동에 장내가 한바탕 웃음바다가 되었고 어린이들의 앙증맞은 율동에 따뜻한 미소가 번지기도 했다. 아름다운 화음이 어우러진 청년들의 노래에 시름을 잊고 옛 추억에 잠긴 어르신들은 “이렇게 가슴이 따뜻해진 적이 얼마 만인지 모르겠다. 오늘 느낀 감정을 말에 다 담을 수 없다”며 감격해했다.

양로원은 연로하신 어르신 30여 명이 머물고 있는 곳으로, 연말에는 쓸쓸한 어르신들을 위해 대가를 지불하고 사설 공연업체를 초청한다고 한다. 양로원 관계자는 “진정한 사랑을 가지고 참된 봉사를 하는 당신들을 다른 단체들과 비교할 수 없다. 당신들이야말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사람들이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지난 여름에 이어 두 번째로 양로원 방문 봉사를 펼치게 된 성도들은 더 활기차고 즐거운 공연을 선보일 수 있었다고 입을 모았다. 성도들은 “눈물을 흘리며 감동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에 우리가 더 감동을 받았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성도들은 이날 오전, 양로원을 방문하기 앞서 맨체스터 샐퍼드 일대에서 3시간 가량 정화활동을 벌여 50리터 들이 쓰레기 200봉지를 수거했다. 상습적으로 쓰레기가 방치되었던 지역이 말끔하게 정화되자 지역 주민들은 거듭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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