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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코로나19 극복 위해 긴급 지원

[2020-03-04] 보건용 마스크 3만 매, 성금 2억 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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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 WATV
코로나19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세계보건기구(WHO)가 3월 11일 코로나19에 대한 팬데믹(Pandemic, 세계적 유행)을 선언했다. 통증과 불안을 견뎌야 하는 감염 환자는 물론 경기 침체와 사회 활동 제약으로 각국 정부, 시민들의 고통도 이어지고 있다. 세계적 위기 극복을 위해 사회 구성원 전체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한 시기,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도 힘을 보태려 나섰다.

지난 3월 4일과 13일, 하나님의 교회 목회자 일행은 확진자 수가 4천 명(4일 자정 기준)을 넘은 대구시를 돕고자 대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보건용 마스크를 각각 2만 매, 1만 매 전달했다. 단기간에 확진자 수가 대폭 증가한 대구에서는 바이러스에 노출되기 쉬운 의료진마저 보호 장구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또한 20일에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2억 원을 기탁했다. 하나님의 교회 김중락 목사는 “빠른 시일 내에 국민 모두 건강하고 평온한 생활을 회복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며 “다 같이 힘을 합치고 지혜를 모은다면 잘 해결할 수 있으리라 믿고 다방면으로 돕겠다”고 밝혔다.

기탁한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단체와 협의 후 지역마다 실질적으로 필요한 곳에 사용될 예정이다. 정서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구호모금본부장은 “어떤 재난 현장에서든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이 큰 힘이 된다. 감염 위험 때문에 현장 봉사가 어려운 상황에서 정성을 모아주신 만큼, 정부의 손길이 미치기 어려운 곳까지 하나님의 교회의 온정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4일 마스크를 전달받은 대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희정 사무처장도 “힘든 상황에 놓인 대구에 소중한 물품을 지원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 2020 WA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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