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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을 위한 힐링 세미나, 인천낙섬·창원의창교회, 반월국가산업단지서 개최

[2019-03-24] 20·30대 청년들에게 보내는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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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WATV
인천낙섬교회 '직장인을 위한 힐링 세미나'에 참석한 20·대 직장인들.
인천·창원 직장인들, 힐링 세미나를 찾다
서울, 분당, 부산, 대전 등지에서 20·30대 청년층의 큰 호응을 얻은 ‘직장인을 위한 힐링 세미나’가 3월 24일, 인천낙섬교회와 창원의창교회에서 열렸다. 밀려드는 업무를 처리하면서 자기 계발과 대인 관계에도 신경 쓰느라 치열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직장인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해당 지역은 물론 인근 도시의 직장인들까지 대거 참석해 스트레스를 털어내고 활력을 충전했다. 지역 소재 기업체 대표와 임원들도 자리해 청년 직장인들의 고충에 공감하며 이들을 격려했다.

행사는 1부 체임버 오케스트라의 힐링 연주회와 2부 힐링 세미나로 진행됐다. 바이올린, 첼로, 플루트, 오보에, 트럼펫 등 다양한 악기와 중창단이 빚어내는 선율에 잔잔한 감동을 얻은 참석자들은 ‘행복을 찾아서’라는 주제의 프레젠테이션 발표에도 위로와 힘을 얻었다. 부대 행사장에 마련된 캘리그라피 응원 엽서 만들기, 공감토크 메모 붙이기, 달고나 만들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즐기며 추억을 남기기도 했다.

이날 창원에서 세미나에 참석한 이진규 경남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사무총장은 “꽃다운 나이에 새로운 일을 배우고 업무를 책임져야 하는 현실이 벅찰 수도 있지만 올바른 가치관을 갖고 주어진 일에 충실하다 보면 행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 조언하며, 지역 청년들을 위해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준 하나님의 교회에 고마움을 전했다.

힐링 세미나, 반월국가산업단지 직장인들을 찾다
4월 15일에는 ‘직장인을 위한 힐링 세미나’가 직장인들을 직접 찾아갔다. 경기도 안산의 반월국가산업단지 소재 포장재 제조업체에서 근무 중인 하나님의 교회 직장인 청년 성도가 직원 복지 증진을 위해 힐링 세미나 개최를 제안, 회사 측에서 흔쾌히 승인하면서 개최된 것이다.

행사 시간이 되자 업체 1층 세미나실은 근무복 차림의 직원들로 채워졌다. 세미나는 부모님의 희생과 사랑이 담긴 시와 수필을 인용해, 집안의 든든한 버팀목인 아버지와 심리적 안식처인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을 일깨우며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세미나를 진행한 이 업체 직원 김인애 자매가 “딸처럼 자상하게 챙겨주고 실수해도 늘 다독여줘서 감사하다”는 내용의 편지를 동료들에게 낭독하고, 청년부 성도들이 함께 만든 간식 도시락을 일일이 선물하며 감동을 안겨주기도 했다. 이정기 대리는 “회사를 다니면서 다양한 교육과 모임에 참석해봤지만 이렇게 의미 있는 세미나는 처음이다. 사회 초년생이 동료들에게 힘을 주려고 정성을 쏟았다는 것이 대견하고 고맙다”고 말했다. 김인애 자매는 “작년 여름, 폭염 속에 업무량이 많아 퇴근도 못하고 기숙사에서 지내는 동료들이 안타까웠다. 올해도 바빠지기 전에 재충전 기회를 드리고 싶어 세미나를 준비했다”며 동료들이 즐겁고 건강한 직장 생활을 이어가길 바랐다.

2018년 8월 시화국가산업단지가 위치한 시흥에서 첫선을 보인 ‘직장인을 위한 힐링 세미나’는 참석자들의 뜨거운 반응과 각계의 요청에 힘입어 향후에도 주요 도시와 기업체에서 열릴 예정이다.

ⓒ 2019 WATV
반월국가산업단지 내 포장재 제조업체(좌), 창원의창교회(우)에서 열린 '직장인을 위한 힐링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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