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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동탄교회 헌당기념예배

[2018-11-05] 하나님의 권능 힘입어 만민 소성시킬 진리의 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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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WATV
11월 3일, 화성동탄 하나님의 교회의 헌당기념예배가 거행됐다. 새 성전이 들어선 동탄 지역은 경기도의 대표적인 신도시로, 도시 개발이 진행되면서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화성동탄교회 주변에도 현재 아파트 단지와 근린공원이 조성되고 있어 향후 교회를 찾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안식일 예배와 겸하여 드려진 헌당식에는 한국을 방문 중인 해외 성도들도 참석해 함께 기뻐하며 국경을 넘어선 형제애를 나눴다.

어머니께서는 아버지의 사랑으로 허락된 성전에 성령의 축복이 충만하길 기도하시며 이곳에서 뭇 영혼이 진리를 깨닫고 새 생명을 얻길 간절히 바라셨다. 성전 건축에 힘쓴 자녀들에게 고마움을 전하시고 "머나먼 해외에서 온 자녀들도 화성동탄교회를 위해 기도했으니 세계인이 몰려오는 시온이 될 것"이라 축복하셨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성경 말씀을 잘못 이해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진리를 올바르게 알려주라고 하나님께서 성전을 허락하셨다"며 화성동탄교회가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준행하여 감'동'과 감'탄'을 자아내는 진리의 전당이 되길 기원했다. 또한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다. '빛이 있으라'는 말씀 한마디로 빛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권능을 굳게 믿고 복음에 임하여 '70억 인류 전도'라는 원대한 사명을 완수하자"고 역설했다(막 9장 21~23절, 마 28장 18~20절). 국내외 성도 모두가 힘찬 "아멘"으로 화답했다.

ⓒ 2018 WATV
ⓒ 2018 WATV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의 화성동탄교회는 사방이 탁 트인 곳에 자리해 교회를 찾는 이들에게 일상의 여유와 안식을 선사한다. 성도들은 "신도시 특성상 대부분 타지에서 이주해온 사람들인데 다들 바빠서 옆집에 누가 사는지조차 모르는 경우가 많다. 새 성전이 메마른 일상에 지친 이웃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넉넉히 전해주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외 성도들과 함께 헌당식에 참여한 윤대원(호주 시드니) 선교사는 "이미 군소 도시까지 시온이 세워진 한국에 또 다른 성전이 들어선 모습을 보면서, 여전히 수많은 사람들이 구원의 진리와 하나님의 사랑에 목말라 있다는 것을 느꼈다. 가파르게 성장한 한국 복음을 청사진 삼아 2천4백만 인구가 사는 호주 전역에도 조속히 복음을 전파하고 시온의 깃발을 세우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 2018 WA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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