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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2차 해외성도 방문단

[2018-10-29] 어머니의 생명수를 70억 온 인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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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WATV
“향기 품은 가을철은 산천초목 변해졌다. 붉은색도 되어 있고 황금색도 되어 있네. (…) 우리 인생 젊다 해도 가는 세월 막지 못해 조만간에 단풍 들어 젊은 모양 변해진다. 초엽 같은 인생들아 무슨 영광 보려느냐. 모진 광풍 불기 전에 영의 세계 찾아가자. (…)”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남기신 시의 구절처럼 곱게 물들어 떨어지는 단풍을 보며 생의 의미를 되새기는 이 가을, 안상홍님의 성탄 100주년을 맞아 새 예루살렘으로 나아오는 순례자의 행렬이 이어졌다. 미국, 영국, 인도, 네팔, 필리핀, 몽골, 브라질, 멕시코, 에콰도르, 페루, 칠레 등 25개국의 87개 지역교회에서 한국을 찾은 이들은 약 140명에 달했다.

ⓒ 2018 WATV
의사, 교육자, 과학자, 정치인, 기업인, 법조인, 금융인, 배우, 무용가 등 각계각층의 다양한 직업군으로 구성된 제72차 해외성도 방문단은 10월 29일경 예언의 땅 한국에 첫발을 내디뎠다. 어머니께서는 저마다의 바쁜 일상을 뒤로하고 원방에서 구름같이 비둘기같이 날아온 자녀들을 따뜻이 맞이하시며 모두가 하늘 아버지께 폭포수와 같은 성령 축복을 받아가 많은 영혼을 구원으로 인도하는 복음의 큰 일꾼이 되기를 축복해주셨다.

이번 방문단 프로그램에는 성경 교육뿐 아니라 다양한 일정이 진행됐다. 해외 성도들은 국제포럼과 국제성경세미나에 참석해, 재앙과 죄악으로 고통받는 인류를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으로 구원하는 일에 세계가 다 함께 협력하고 동참해야 함을 되새겼다. 육체로 오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발자취를 따라 인천낙섬·서울관악·서울동대문·서울송파교회와 새예루살렘판교성전을 방문하고, 하나님의 교회 역사관을 관람하며 성경의 예언대로 이뤄진 하나님의 교회 역사를 목도하는 시간도 가졌다. 서울의 고궁과 고층빌딩 전망대에 들러 한국의 전통의 아름다움과 오늘날의 눈부신 경제 성장을 바라보고, 화성동탄교회 헌당기념예배에도 동참하여 빠르게 이뤄지는 복음의 현주소를 살피며 감탄하기도 했다.

ⓒ 2018 WATV
많은 일정 중에도 11월 4일, 새 예루살렘 어머니의 은혜와 사랑을 기리며 옥천고앤컴연수원에서 열린 연합모임은 가장 특별한 시간이었다. 약 1만 7천 명의 한국 성도들과 함께 이 자리에 참석한 제72차 방문단 성도들은 특별성가와 현대무용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25개국 성도들이 어머니의 사랑으로 화합하여 한목소리로 부른 성가는 자리에 함께한 성도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상처 난 날개를 가지고 이 땅에 태어나 방황하던 우리가 하늘 어머니를 만나 우리의 근본을 알게 되고 어머니의 가르침과 희생으로 영혼의 날개가 펼쳐져 다시 천국으로 돌아가게 된다는 줄거리의 안무도 큰 감동을 전했다. 에콰도르 과야킬에서 와서 현대무용을 선보인 무용가 알레한드라(대학 교수) 자매와 요콘다(무용 아카데미 대표) 자매는 “무용을 통해, 자녀를 보호하는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을 느꼈고 자녀 위해 애타하는 어머니의 마음을 느꼈다. 작은 정성이지만 서로 연합해 한마음으로 아버지 어머니께 춤을 보여드릴 수 있어 기뻤다”고 소감을 말했다.

해외 성도들은 “어머니와 함께한 모든 시간이 아름답고 행복했다. 사랑이 가득했다”, “가는 곳곳마다 한국 식구들을 통해, 또 함께한 세계 각국의 식구들을 통해 하늘 가족의 따뜻한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고 입을 모았다. 이튿날 일정을 마무리한 방문단 일행은 아직 못다 찾은 하늘 이산가족을 전 세계에서 찾고 온 인류에게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하며 귀국길에 올랐다.

ⓒ 2018 WA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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