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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ㆍ영주교회 헌당기념예배

[2018-07-10] 사방으로 생명수 물꼬 트는 복음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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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WATV
이번에는 경상도 지역이다. 2018년 상반기 내 새 성전 건립이 꾸준히 이어진 가운데 하반기가 시작된 7월에도 경북 북부의 청정 관광도시 문경과 ‘선비의 고장’ 영주에서 헌당식이 거행됐다. 7월 10일 오전과 오후에 각각 드려진 문경·영주교회의 헌당기념예배에는 총 2천여 명의 성도가 참석해 기쁨을 나눴다.

어머니께서는 경제가 어렵고 교통편이 좋지 못하던 시절, 잃어버린 하늘 자녀를 살리시려 이 지역 산골 마을까지 찾아다니며 복음을 전하시고 하우스처치를 세우신 아버지의 수고와 희생에 대해 들려주시며 “우리를 구원하시려 고난당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가슴에 새기고, 그리운 하늘 이산가족을 부지런히 찾아 아버지의 거룩한 뜻을 이루자”고 교훈하셨다. 계속되는 무더위에 영육 간 건강을 잘 챙기라는 당부도 잊지 않으셨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성전 건축에 애쓴 성도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헌당식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렸다. 이어 “성경의 예언대로 생명수 진리가 닿는 곳마다 뭇 생명이 소성되고 있다”며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새 성전이 아직까지 구원의 기별을 듣지 못해 고통받는 하늘 이산가족들에게도 생명수를 흡족히 전해주는, 복음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훌륭히 감당하길 기원했다(계 22장 17절, 계 21장 9~10절, 갈 4장 26절, 겔 47장 1~12절, 롬 1장 18~20절, 렘 31장 31절).

문경교회
ⓒ 2018 WATV
험준한 지형과 높은 고갯길(해발 642미터) 때문에 ‘새도 날아서 넘기 힘든 고개’라 하여 ‘새재[鳥嶺]’라 불린다는 문경새재. 이제 다 옛말이다. 중부내륙고속도로 개통으로 수도권에서 2시간이면 갈 수 있고, 편리해진 도로망을 바탕으로 문경관광특구까지 조성됐다. 온천, 문경석탄박물관, 문경새재도립공원 등 지역 명소를 찾는 관광객이 꾸준히 늘고 있다.
문경교회는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다. “더 많은 하늘 가족을 찾으라고 하나님께서 넓은 성전을 주신 것 같다”며 감사드린 성도들은 인근 교회와 연합해 예천 등 이웃 지역에도 하루빨리 시온의 기호를 세우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영주교회
ⓒ 2018 WATV
서쪽으로는 충북 단양, 북쪽으로는 강원 영월과 맞닿은 영주는 소백·태백권의 교통 중심지다. 회헌 안향 선생의 6가지 실천 덕목 ‘안자육훈’(安子六訓)을 토대로 효도와 예절 등의 실천을 주도하고 있는, 선비 정신의 산실이기도 하다.
영주교회는 하나님의 가르침에 선비 정신을 더해 이웃 사랑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특히 대학생들을 주축으로 한 청년층의 활동이 활발하다. 이들은 어르신들을 위한 미술 치료, 요양원 방문, 경로당 청소 등 고령층 인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알맞은 봉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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