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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2018-06-14] 꾸준한 헌혈로 생명 나눔 문화 확산 공로 인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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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WATV
하나님의 교회가 수상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귀 협회는 사랑과 봉사의 정신으로 헌혈에 적극 참여하여 국민의 생명 보호와 헌혈 문화 증진에 기여한 공이 크므로 이에 표창합니다.”

6월 14일, 제15회 세계 헌혈자의 날을 맞아 하나님의 교회가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세계 헌혈자의 날은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고 헌혈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2004년 헌혈 관련 4개 국제기구(세계보건기구WHO, 국제적십자사연맹IFRC, 국제헌혈자조직연맹IFBDO, 국제수혈학회ISBT)가 제정한 날로, 보건복지부에서는 해마다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한 개인과 단체를 선정해 표창하고 있다.

ⓒ 2018 WATV
6월 25일,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교회 측에 표창패를 전수한 대한적십자사 조남선 서울남부혈액원장은 “고령화사회로 접어들면서 헌혈 인구가 감소하는 반면 수혈 환자는 증가하고 있다”며 “하나님의 교회의 단체 헌혈, 특히 국내에서는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중장년층의 높은 참여율은 헌혈 문화를 정착하는 데 불씨가 될 것”이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조 원장은 “헌혈 행사 며칠 전부터 건강을 세심히 관리하고, 출근·등교 전에도 헌혈하는 모습에 놀랐다”며 성도들의 자세도 칭찬했다.

ⓒ 2018 WATV
혈액은 인공적으로 만들 수 없고 대체 물질도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건강한 시민들의 주기적인 헌혈이 필요하다. 학교 및 군부대 헌혈 의존율이 높은 우리나라는 혈액 수급이 원활하지 못해 매년 해외에서 수입하는 실정이다. 이에 하나님의 교회는 새 언약 유월절의 보혈로써 구원의 길을 열어주신 그리스도의 희생을 기리고 위기에 처한 이웃을 돕고자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를 전개해오고 있다. 2000년대 초반부터 현재까지 900여 차례 헌혈 행사를 진행했으며, 19만 명 이상의 성도가 참여했다. 그중 8만 2천여 명이 채혈에 성공, 혈액을 기증했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이번 수상에 대해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 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을 실천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가족과 이웃, 나아가 70억 인류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이어가도록 계속 봉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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