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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효자ㆍ전주호성ㆍ의정부낙양교회 헌당기념예배

[2018-05-25] 지역사회에 사랑과 구원의 빛 비출 진리의 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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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5일, 전북 최대 도시 전주에서 한날 2개 교회의 헌당식이 거행됐다. 전라북도 행정 중심지 전북도청에서 가까운 전주효자교회와,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서는 등 한창 발전 가도를 달리고 있는 호성동에 소재한 전주호성교회다. 6월 19일에는 경기도 의정부에서 의정부낙양교회의 헌당기념예배가 삼일예배와 겸하여 드려졌다. 두 지역 성도들은 성전 봉헌의 기쁨과 자부심을 안고 기념예배에 참석해 하나님의 뜻을 아로새겼다.
ⓒ 2018 WATV
헌당기념예배에 참석한 성도들.


새 성전이 들어서기까지 한마음으로 애쓴 성도들의 노고를 거듭 치하하신 어머니께서는 3개 교회를 비롯해 해당 지역에 소재한 모든 시온에 풍성한 축복을 빌어주셨다. 또한 하나님의 뜻대로 세워진 성전이 사랑과 화합의 미덕을 끝없이 이어가는 공간이 되길 바라시며, 성도들에게 “직장 생활과 학업, 가사 등으로 각자 믿음을 지키는 데 어려움이 따르더라도 현재의 고난과 족히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부요한 천국의 영광을 바라보고 힘내자”고 격려하셨다.

ⓒ 2018 WATV
전주 지역 두 교회의 기념예배에서,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전주효자교회의 명칭을 인용해 ‘효자는 부모님 말씀을 잘 듣는 사람’이라며 “한 사람의 순종이 많은 사람을 구원한다는 것을 예수님께서 모본으로 보이셨다. 모두가 하나님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는 영적 효자가 되자”고 당부했다. 더불어 전 성도가 연합하여 65만 전주 시민과 185만 전북 도민에게 구원의 빛을 비추길 기원했다(롬 5장 19절, 히 5장 8절, 요 12장 49절, 히 4장 12~13절, 벧전 1장 23~25절, 사 60장 1~8절).

의정부낙양교회에서는 ‘생명수의 근원 어머니’라는 주제로 “영혼 구원에 필요한 생명수는 오직 예루살렘 어머니께로부터 발원한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히말라야 고산 지역, 아마존 밀림, 에스키모의 땅 알래스카 등 세계 전역에서 생명수에 갈급한 영혼들이 하늘 어머니께 몰려오는 오늘날, 하나님께서 이 지역에 시온을 세우신 이유를 깨달아 새 성전이 생명수의 우물 역할을 하도록 부지런히 복된 소식을 전하자”고 힘주어 말했다(계 22장 17절, 계 21장 9~10절, 갈 4장 26절, 겔 47장 1~10절, 계 22장 1~4절).

전주호성교회
‘전주’ 하면 떠오르는 것 중 하나가 비빔밥이다. 다양한 부대시설을 구비한 전주호성교회는 여러 재료가 어우러져 맛을 내는 비빔밥처럼 지역 성도들이 연합을 도모하고 시민들과 교류하기에 제격이다. 지상 4층 규모의 본관과 2개 동의 별관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헌혈릴레이 등의 행사가 잇따라 개최되어 지역민들과의 소통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400여 명이 참석한 헌당식에는 각계 인사와 시민 들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 2018 WATV
전주효자교회 전경(좌). 헌당기념예배에 참석한 성도들(우).


전주효자교회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화이트 톤의 깔끔한 외관이 인상적인 전주효자교회. “하나님의 교회가 들어와 주변까지 환해졌다”는 이웃들의 칭찬에 성도들은 하나님의 영광으로 전주를 더 빛내겠다는 마음가짐으로 봉사와 선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큰 축복을 주신 만큼 나도 하나님께 기쁨만 드리는 영적 효자가 되고 싶다”, “하나님의 뜻을 힘써 따를 영적 효자를 부지런히 찾아 인도하겠다” 등 성도들의 헌당식 소감에는 ‘효자’가 되겠다는 의지가 빠지지 않았다.
ⓒ 2018 WATV
전주호성교회 전경(좌). 헌당기념예배에 참석한 성도들(우).


의정부낙양교회
대부분 농지였던 의정부시 낙양동 일대는 택지 지구 개발이 확정된 2005년 이후 아파트촌과 대규모 상업 시설이 들어서면서 의정부 최대 주거·상업 지역으로 변모하고 있다.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웅장한 복층 성전과 접견실, 시청각실, 다목적실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춘 의정부낙양교회는 굽이진 인접 도로 모양에 맞춰 외벽을 반원 형태로 마감하고 공간 활용을 최대화한 건축미가 돋보인다. 교회 뒤로는 실개천이 흐르고 산책로가 조성돼 있어 이곳을 오가는 시민들이 종종 교회를 찾기도 한다. 성도들은 아파트 신축 현장이 많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주기적으로 정화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를 아름답게 가꾸려 노력하고 있다.
ⓒ 2018 WATV
의정부낙양교회 전경(좌). 헌당기념예배 후 성도들이 환한 얼굴로 기념사진을 남겼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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