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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예비 청년 캠프

[2017-12-04] 유종의 미 거두고, 새 마음으로 20대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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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WATV
예비 청년 캠프의 일환으로 새예루살렘 판교성전 세미나실에서 열린 ‘사랑의 음악회’.

예비 청년 모임에 참석해 미래의 청사진을 그려본 고3 학생들이 12월 4일부터 30일까지 소속 당회에서 ‘2018 예비 청년 캠프’에 참여했다.

예비 청년 캠프는 수능이 마쳐진 후 대학 진학과 취업을 준비 중인 고3 학생들이 심리적으로 해이해지기 쉬운 시기에 올곧은 신앙심으로 마음을 다잡으며 20대의 첫 단추를 잘 끼울 수 있도록 돕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4주간의 일정은 성경 교육을 중심으로, 환영회, 프리유스 데이(Pre-Youth day, 예비 청년의 날)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 통신교재와 모임을 통해 이루어진 성경 교육은 초등학교부터 12년간 정규교육을 받으며 앞만 보고 달려온 예비 청년들에게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자아를 성찰할 수 있는 여유를 제공하고 자신감을 심어주었다.

음악회와 성경 세미나를 비롯해 전통 놀이마당,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단체 관람, 요리경연대회 등 지역별로 특색 있게 진행된 프리유스 데이 행사는 수능과 취업을 준비하며 쌓였던 스트레스를 풀고, 앞으로 각자의 길을 걷게 될 친구들과 특별한 추억을 남기는 시간이었다.

ⓒ 2017 WATV
각 지역에서 열린 Pre-Youth day 행사.

수능 후 생긴 자투리 시간을 캠프 덕분에 알차게 보냈다는 임소현(서울) 양은 “성경 말씀을 배우고 여러 활동을 하면서 꿈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확실히 알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진로를 결정해야 했던 요 몇 달이 살면서 가장 복잡하고 힘들었다고 속마음을 드러낸 윤명찬(인천) 군은 “음악회에 참석해 좋은 음악을 들으면서 마음이 차분히 정리된 오늘은 힐링의 날”이라며 활짝 웃었다.

예비 청년 캠프는 자녀들을 직장과 대학 등 보다 넓은 세상으로 내보내야 하는 학부모들의 걱정도 덜어주었다. 예비 대학생 아들을 둔 송진희(성남) 집사는 “진로 고민에, 성적 스트레스에 아이가 힘겨워한 만큼 엄마인 나도 조금은 힘들었는데 함께 음악회에 참석해 큰 위로를 받았다. 캠프에서 선배들의 조언도 많이 들었다고 하니 한결 마음이 놓인다”며 고마워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예비 청년들이 재덕을 겸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향후 집체 교육과 봉사활동 등의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 2017 WA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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