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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전반기 군 전역 성도 환영 행사

[2017-06-25] 자유의 날개 달고 새롭게 도약하는 새벽이슬 청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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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WATV
병역의 의무를 다하는 군인들이 가장 기다리는 날, 바로 전역일이다. 하지만 갈수록 좁아지는 취업의 문, 감당하기 벅찬 학비, 미래에 대한 불안감 등 이런저런 고민 때문에 사회로 복귀하는 군 전역자들의 발걸음이 가볍지만은 않다.

6월 25일, 군 전역 성도들에게 비전을 제시하고 힘과 용기를 실어주기 위한 ‘2017 전반기 군 전역 성도 환영 행사’가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열렸다. 전국 각지에서 군 복무를 마치고 사회로 복귀한 성도 200여 명이 이 자리에 참석해 기쁨을 나누며 성경 말씀을 가슴에 아로새겼다.

1부 예배를 통해 어머니께서는, 군인이자 그리스도인으로서 모범적으로 생활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낸 전역 성도들의 노력과 수고를 칭찬하시고, 새로운 도약을 앞둔 이들에게 무한한 축복이 내려지길 기도해주셨다. 또한 하나님의 축복 속에 어디로 가든 형통했던 야곱처럼 하나님 안에서 모두가 뜻깊고 의미 있는 삶을 개척해가길 바라셨다(시 110편 2~4절, 수 1장 6~9절, 사 41장 10~11절).

ⓒ 2017 WATV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과학과 성경에 근거하여 광활한 우주의 규모를 설명하며 이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권능, 창조주의 뜻대로 이루어지는 복음의 비전, 복음의 사명을 다하는 자에게 주어질 영광과 축복을 일깨웠다.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은 예언의 인물, 새벽이슬 청년으로서 복음에 헌신하자”는 김주철 목사의 말에 전역자들은 절도 있고 패기 넘치는 목소리로 “아멘”을 외쳤다(사 40장15~17절, 사 14장 24~27절, 마 9장 28~29절).

2부 환영 행사는 성령의 감동으로 준비된 교육 내용을 통해 전역 성도들의 마음을 다독이고 정신을 일깨우는 프로그램으로 다채롭게 채워졌다.

해군 부사관으로 복무 중인 안병원 중사는 “전역일이 얼마 남지 않은 병장들은 진로에 대한 걱정과 고민이 많다. 전역 후 사회 적응에 어려움을 겪기도 하는데 성경 말씀으로 비전과 자신감을 심어주는 이 행사가 전역자들에게 큰 힘이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부대에서 모범 용사 표창을 수상하고 전역한 이승균(천안) 형제는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르다 보니 힘든 군 생활에도 기쁨과 보람이 컸다. 앞으로도 항상 성경 말씀을 우선시하며 후회 없는 20대를 보내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다.

ⓒ 2017 WA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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