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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승천일 기념예배·오순절 대성회

[2017-05-25] 성령의 축복과 겸손한 믿음으로 완성하는 천국 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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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WATV
십자가에서 운명하시고 3일 만에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는 40일 뒤 제자들 앞에서 홀연히 승천하셨다. 부활에 이어 승천의 놀라운 역사까지 목도한 초대교회 성도들은 한데 모여 기도에 힘썼고, 열흘 뒤 맞이한 오순절에 성령을 받아 담대하게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했다. 하루 수천 명이 죄 사함을 얻고, 이스라엘을 넘어 이방 지역까지 복음이 전파되는 초대교회 성령 운동의 시작이었다.

5월 25일, 예수님의 승천을 기념하는 승천일 기념예배가 전 세계 하나님의 교회에서 일제히 드려졌다. 열흘 뒤인 6월 4일에는 오순절 대성회가 거행됐다.

온전한 거듭남 속에 이루어질 승천의 은혜_승천일 기념예배
승천일은 출애굽 당시 모세의 행적에서 유래한다. 유월절을 지키고 애굽에서 해방되어 홍해를 건넌 지 40일 만에 모세가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시내산에 올라간 날이 승천일의 모형적 역사다.

어머니께서는, 친히 승천의 본을 보이심으로 사망의 사슬에 매인 인류 인생에게 승천의 소망을 허락하신 아버지께 감사드리시고, 모든 자녀들이 하늘 성민으로서 더욱 겸손하고 아름다운 성품으로 변화받고 거듭나길 간구하셨다.

ⓒ 2017 WATV
오순절 대성회 축복된 예배에 참석한 새예루살렘 판교성전 성도들.

총회장 김주철 목사의 설교는 어머니의 기도와 맥을 같이했다. 김주철 목사는 “예수님께서 인류의 구원을 위해 하늘의 지위와 영광을 내려놓고 자신을 낮추시며 희생하셨듯 우리도 스스로 낮추고 서로를 섬겨줄 때 미움, 시기, 분쟁이 없이 온전한 사랑을 이뤄 부활, 승천, 구원의 은혜를 덧입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인생길에서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영생 복락이 기다리는 천국을 소망하며 힘을 내고, 성경의 모든 축복을 누릴 자로서 자부심을 갖고 가슴 벅찬 구원의 소식을 만민에게 전해주자”고 역설했다(행 1장 6~11절, 롬 12장 9~21절, 마 20장 26~28절, 눅 14장 7~11절).

이날 저녁부터 오순절 기도주간이 시작됐다. 성도들은 늦은 비 성령을 조석으로 간구하는 한편, 절기 전부터 전국적으로 전도축제를 전개해온 직장인 청년들을 주축으로 복음 전파에 매진했다.


겸손한 믿음에 성령을 덧입고_오순절 대성회
간곡한 기도와 열정적인 전도로 열흘간의 기도주간을 보낸 국내외 성도들은 초대교회 성령의 역사가 재현되길 소망하며 오순절 대성회를 기쁨과 설렘 속에 맞았다.

오순절은 구약의 칠칠절로, 홍해를 건넌 지 50일 만에 모세가 십계명을 받기 위해 시내산에 올라간 날이다. 예수님께서는 부활하신 지 50일째 되던 날에 사도들에게 성령을 내려주심으로 구약의 예언을 성취하셨다.

ⓒ 2017 WATV

오전 예배를 통해, 오순절의 성령이 전 세계에 충만히 내려지길 기원한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성령을 내리신 이유에 대해 “승천하실 때 제자들에게 남기신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는 말씀을 이루게 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포도나무의 가지가 뿌리로부터 영양분을 공급받아야 비로소 열매를 맺을 수 있는 이치처럼, 성경에 예언된 창대한 복음의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우리도 하나님께서 공급하시는 성령을 받아야 한다”며 “성령의 힘으로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말씀을 전하여 예비된 축복으로 나아가자”고 힘주어 말했다(행 2장 1~41절, 요 15장 1~5절, 시 19편 1~6절, 렘 3장 17~18절, 사 60장 1~5절).

오후 예배에는 어머니께서 직접 교훈하셨다. 어머니께서는 장차 천국의 왕 같은 제사장이 될 성도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덕목이 ‘겸손’이라고 강조하시며 “사랑과 화해와 용서 그리고 연합은 겸손한 마음가짐에서 비롯된다. 오늘 주신 성령을 힘입어 고집과 자존심은 버리고, 더욱 겸손하고 아름다운 믿음으로 거듭나 천국에 넉넉히 입성하자”고 당부하셨다(미 6장 6~8절, 전 3장 12절, 벧전 5장 6절, 고전 12장 12~27절, 빌 3장 19~21절).

절기를 지키며 믿음의 정신을 새롭게 다지고 성령의 축복까지 허락받은 성도들은 “겸손과 섬김의 자세로 초대교회 사도들처럼 화합하여 성령의 역사를 이루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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