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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9차 해외성도 방문단

[2016-08-30] 땅끝에서 온 예루살렘 자녀들, 70억 전도의 선두 주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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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WATV


한 달 가까이 이어진 폭염을 선선한 가을바람이 일순간 몰아낼 무렵, 해외 성도들 200명이 한국을 찾았다. 한국에서 가장 먼 중남미 대륙을 중심으로 유럽과 아프리카까지 스페인어, 포르투갈어권 17개국 82개 교회에서 제69차 해외성도 방문단이 8월 30일부터 속속 한국에 입국했다.

계절도 다르고 시차도 큰 먼 나라에서 이들이 한국을 방문한 것은 어머니를 뵙고 온 세계를 구원할 성령의 힘을 얻기 위해서다. 비행기로 여러 지역을 경유해서 오는 데만 2~5일이 걸린 방문단 일행을 어머니께서는 따뜻이 맞아주셨다. 자국 언어로 그리움과 반가움, 사랑을 표하시며 “아버지께 많은 성령을 받아 큰 선지자들이 되라”고 축복하시는 어머니의 품에서 해외 성도들은 큰 위로를 받았다.

ⓒ 2016 WATV


9월 1일,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방문단 일정이 진행됐다. 어머니께서는, 복음의 초창기부터 아버지께서 자녀들이 원방에서 몰려올 것을 예언하셨고 그 예언대로 지금 해외 성도들이 한국에 오고 있음을 일깨우시며 “성경의 모든 예언은 이뤄지니 천국 소망을 갖고 힘내라”고 당부하셨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도 이사야 60장의 예언처럼 예루살렘 영광의 빛을 비출 때 전 세계의 수많은 하늘 자녀들이 돌아온다는 점을 강조하며 ‘빛을 전하는 선지자’의 사명을 다해달라고 설교했다.

우리의 본향은 하늘에 있음을 일깨워주시며 “세상 욕심을 버리고 하나님을 본받아 타인을 위해 헌신·봉사하면서 영원한 것을 위해 살아가자” 하신 어머니의 교훈에도 해외 성도들은 영적 깨달음을 크게 얻었다.

ⓒ 2016 WATV


방문단 일행은 새예루살렘 판교성전, 분당성전과 여러 연수원을 비롯하여 하나님의 교회 역사관, 하늘 아버지 어머니의 희생의 흔적이 어린 수도권 교회들을 방문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더 깊이 깨닫고 한국 성도들과 형제 우애를 나눴다. N서울타워, 서울역사박물관, 판교 테크노밸리 등지를 둘러보며 한국의 발전상과 성경 예언의 성취를 목도하기도 했다.

“어머니의 희생과 사랑으로 오늘날 하나님의 교회가 이처럼 성장한 것을 알게 됐다”는 성도들은 “70억 전도운동의 선두 주자가 되라”는 어머니의 축복과 천국 소망을 가슴에 담고 본국에 새 언약 복음을 다 전하겠다는 각오를 다지며 귀국길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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