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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하계 학생캠프

[2016-08-01] “알찬 피서를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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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WATV


더위에 지쳐 무료하게 흘려보낼 수 있는 여름방학. 하나님의 교회 중고생들은 하계 학생캠프에 참가해 머릿속, 가슴속을 시원하게 달랬다. 이번 하계 학생캠프는 방학이 길지 않은 데다 연일 폭염이 기승을 부려 대부분 당회에서 일주일간 짧게 진행됐다.

기간은 짧았지만 프로그램은 굵직했다. 성경 및 인성 교육, 예체능 활동, 견학,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이 탄탄하게 구성된 것이다. ‘제3회 학생 새노래 페스티벌’도 학생캠프 기간에 지역별로 열려 학생들은 더 바쁘고 신나게 캠프 일정을 소화했다.

ⓒ 2016 WATV


송민경(18·거제) 양은 “성경 공부에, 새노래 연습에, 봉사활동에… 할 게 많아서 바빴지만 얻은 것이 많아요. 몰랐던 성경 말씀도 알았고, 학생들과 다 같이 어울리면서 친해졌거든요. 일주일이 후딱 지나가서 아쉽기만 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수현(16·대전) 양도 “학생캠프가 아니면 학생들이 같이 모여 의미 있는 일을 할 기회가 별로 없어요. 방학마다 학생캠프에 참가하고 있는데, 계속 발전하고 더 재밌어지는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여승원(15·대구) 군은 “학생캠프는 더위도 피하고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있는 가장 좋은 피서”라고도 표현했다.

청소년기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다. 하나님의 교회는 학생들에게 인생의 밑거름이 될 만한 값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학생캠프를 비롯해 명사 초청 특강, 자원봉사 등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 2016 WA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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