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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전역 성도 환영의 날

[2016-05-22] 국방의 의무 마치고 만들어가는 축복된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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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WATV

하고 싶은 일도, 이루고 싶은 꿈도 많은 20대 청춘. 하지만 대한민국 남성들은 이 시기에 가족과 친구들의 곁을 떠나 국방의 의무를 이행해야 한다. 전역 후에는 미래에 대한 고민으로 바쁘다.
하나님의 교회는 군 복무를 마친 청년들이 하나님의 가르침 아래 사회 요소요소에서 마음껏 꿈을 펼치는 동시에 70억 인류 전도 운동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특별한 행사를 개최했다. ‘군 전역 성도 환영의 날’이다. 5월 22일, 새예루살렘 판교성전 세미나실에서 열린 이 행사에는 최근 전역한 성도 300여 명이 참석해 군 생활을 회상하며 앞으로 펼쳐질 밝은 미래를 그렸다.
1부 예배를 통해 청년들의 전역을 축하하신 어머니께서는, 군 생활 중에도 선한 행실로 하나님의 영광을 빛낸 이들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다. 또한 “아버지께서는 ‘큰 성공의 비결은 청년기에 있다’고 말씀하시고 이를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이 ‘실천’이라고 교훈하셨다”며 미래를 만들어가는 청년들이 갖추어야 할 덕목을 일깨우셨다.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목적은 이룰 때가 있으니 가장 힘 있는 청년기에 하나님께 배운 것을 실천하며 각자 소원하는 바를 다 이루라”는 어머니의 축복 말씀에 장내는 우렁찬 “아멘” 소리가 울려 퍼졌다(사 43장 1~3절, 계 21장 4~6절, 전 3장 1~2절).
점심 식사 후 2부 환영 행사가 시작됐다. 첫 순서는 체임버 오케스트라의 새노래·클래식 연주.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등의 현악기와 목관·금관 악기가 빚어내는 선율은, 2년에 가까운 시간 동안 타지에서 복무하며 지쳐 있던 전역 성도들의 심신을 달랬다. 남성 중창단의 장중한 합창 역시 청년들의 가슴을 감동으로 물들였다.
이어 독립운동에 투신한 순국선열들의 정신을 조명한 영상물과, 다니엘과 요한계시록의 말씀을 통해 성경 예언의 확실성과 복음의 가치를 일깨운 강의는 청년들에게 확고한 믿음과 비전을 심어주었다. 모든 순서가 마쳐진 후 귀가하는 청년들은 “오늘 행사가 신앙과 삶에 있어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 같다”며 눈빛을 반짝였다.
일부 청년들은 미리 준비해온 짐을 챙겨 들고 용인에 소재한 동백연수원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4박 5일 일정으로 진행되는 ‘군 전역 성도 집체 교육’에 참가하기 위한 것.
이튿날 아침부터 청년들은 교수진의 지도 속에 성경 말씀을 다각도로 진지하게 탐구했다. 점심, 휴식 시간에는 군 생활의 경험담과 깨달음으로 웃음꽃을 피우며 성령의 열기를 뜨겁게 이어갔다. 체육대회를 통해 즐거운 한때를 보내며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기기도 했다.
“전역만 하면 마냥 좋을 줄 알았는데 막상 사회에 나와서는 뭘 해야 할지 몰라 망설이다가 흐지부지 시간을 보낼 때가 많았다. 이번 행사에 참석해서 내가 가장 하고 싶은 일, 해야 할 일은 복음 사역임을 새삼 깨달았다. 군대에서 단련한 몸과 정신으로 복음에 헌신하겠다.”
새로운 출발점에 서서 굳건히 믿음을 세우고 열정까지 가득 채운 새벽이슬 청년들의 꿈과 미래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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