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하나님의교회 뉴스


통합검색

하나님의교회 뉴스

WATV NEWS국내교회

  • 국내교회
  • 해외교회
  • 연합회
  • 포토
  • 동영상
  • 수상내역
  • 언론보도

IWBA 정기 모임

[2016-04-10] 일터에서 완성하는 70억 보물찾기 프로젝트

크게보기 작게보기 목록가기 프린트하기

국제 직장인 청년 성경 아카데미International Worker Bible Academy(이하 IWBA)가 출범한 지 5개월째. 그간 직장인 청년들의 믿음을 곧추세우기 위한 IWBA 정기 모임 및 집체교육이 옥천고앤컴연수원에서 이루어져왔다.

ⓒ 2016 WATV
4월 10일 열린 4월 정기 모임은 보다 특별했다. 지난 1월, 세계복음의 산실로 문을 연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모임이 열린 가운데 청년뿐 아니라 목회자, 지도교사 등 청년 복음의 조력자들까지 참석한 것이다.

대예배실은 물론 성가대실과 강의실까지 가득 메운 참석자들은 어머니의 말씀과 더불어 강의 및 선교 사례 발표에 귀 기울이며 ‘직장 선교사’로서의 사명과 세계 70억 전도 운동의 비전을 되새겼다.

ⓒ 2016 WATV

어머니께서는 직장 생활 중에 복음 전도에도 앞장서는 청년들에게 “날마다 아름다운 세계가 창조되는 천국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고 격려해주셨다. 이어 잃은 자녀를 찾아 천국으로 인도하시려 전도하신 그리스도의 본을 따르려면 담대한 믿음을 가져야 한다고 당부하시고, “하나님의 말씀이 내면에 가득 채워질 때 마음을 강하고 담대히 할 수 있다”며 “말씀을 굳게 믿고 예언에 발맞추어 복음의 대업을 완성하는 주역이 되라”고 축복하셨다(전 12장 1~2절, 시 110편 2~5절, 수 1장 2~11절, 사 41장 10~13절).

바쁜 직업 세계에서 신앙을 지키는 청년들의 고충을 공감한 김주철 목사는 “각자 어려움이 있겠지만 하나님의 역사는 항상 어려움 중에 이루어졌고, 위기 속에 기적이 뒤따랐다”며 힘을 북돋았다. 또한 세계 전역에서 빠르게 전개되고 있는 70억 전도 운동을 가리켜 ‘영적 보물찾기’에 비유하며 “이 사명이 하나님의 자녀에게만 허락된 특권인 줄 깨닫고, 각자 위치에서부터 노력하자”고 설교했다(마 28장 18~20절).

ⓒ 2016 WATV

예배 후 2부 모임이 진행됐다. 첫 순서는 IWBA 복음 설명회. 이 자리에서는 7억 명에 육박하는 전 세계 직장인 청년들에게 새 언약 복음을 전하자는 IWBA의 비전이 제시됐다. 다음 순서에서 또래 직장인들의 선교 사례 발표를 경청하며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자신감을 얻은 청년들은, 이후 진행된 강의를 통해 16세기 루터로부터 불붙은 종교개혁의 역사와 오늘날 하나님의 교회의 사명을 되짚어보면서 이 시대 종교개혁자로서의 자부심을 가슴 가득 채웠다.

학교 교직원으로 근무 중인 조주희(성남) 자매는 “직장인이라서 복음에 참여하기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직장인이라 말씀을 전할 동료도 많고 기회도 많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모임의 소감을 전했다. 전자회사에서 근무 중인 금효정(천안) 자매는 “말씀 교육은 영혼의 양식이고 복음은 영혼의 운동이다. 오늘 내 영혼에 더욱 진하게 새겨진 사명감으로, 직장 동료들에게 부지런히 진리를 알리겠다”는 다부진 각오를 전했다.

새벽이슬들의 싱그러운 열정으로 충만해진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는, 청년들의 힘찬 외침이 지구 반대편까지 닿을 듯 메아리쳤다.
“Awake youth, awake Korea, awake world(깨우자 청년을, 깨우자 한국을, 깨우자 세계를)!”
저작권자ⓒ하나님의 교회.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맨위로 맨위로
목록가기 프린트하기

스페셜 뉴스

스페셜 뉴스
“장애편견 깨고 사랑나눈 소중한 시간”
대구수성 하나님의 교회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