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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전국 대학생 개강 예배

[2016-02-21] 올곧은 믿음으로 캠퍼스에서 꿈 펼치는 시온의 기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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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1일, 휴일 아침부터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 활기가 넘쳤다. 2016 대학생 개강 예배에 참석하기 위해 전국의 대학생들이 모인 까닭이다. 하나님의 교회는 미래를 설계하는 대학생들이 굳센 신앙과 건전한 가치관을 확립해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매년 대학생 개강 예배를 개최하고 있다. 이날 모인 인원은 4천여 명. 재학생들의 얼굴에는 여유가, 신입생과 복학생 들의 표정에는 설렘이 깃들어 있었다.

ⓒ 2016 WATV
“새벽이슬 청년들이 큰 믿음의 그릇으로 하나님의 일에 헌신하며, 복음의 사명을 이루는 데 으뜸이 되게 하소서.”

개강 예배의 시작을 알리는 어머니의 기도에 대학생들은 우렁찬 ‘아멘’으로 화답했다. 성전을 가득 메운 청년들을 바라보며 기뻐하신 어머니께서는 “청년의 때는 유혹과 고민이 많은 시기지만 올곧은 믿음으로 각자 위치에서 최선을 다할 때 믿음의 선진들에게 주어진 축복이 뒤따른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예언의 인물이자 시온의 기둥인 여러분을 도우시니, 하면 된다”고 자신감을 심어주셨다(시 110편 3~4절, 전 12장 1~2절, 계 3장 10~12절).

ⓒ 2016 WATV


총회장 김주철 목사 역시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며 미래에 대한 고민과 불안을 안고 있는 대학생들에게 힘을 북돋아주고, “학업에 열심 내는 것은 물론 교우 관계도 돈독히 다져 대학생의 본분에 충실한 생활로 대학에서 하나님 영광을 나타내자”고 역설했다(빌 4장 13절).

예배 후, 재학생들의 대학 생활 사례 발표 시간이 이어졌다. 작년 한 해 동안 하나님의 교회 대학생들은 성경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국내외에서 희귀 난치병 어린이 돕기, 헌혈 캠페인, 이재민 돕기, 캠퍼스 정화, 농어촌 일손 돕기와 같은 봉사활동을 비롯해 국제 환경 포럼, 성경 세미나, 콘서트 등 다양한 활동으로 사회에 공헌하며 학생이자 신앙인으로서 나아가야 할 방향을 보여주었다. 문화와 국경을 뛰어넘은 이들의 폭넓은 활동과 선행에 호주 브리즈번 시, 필리핀 다바오 시 등 세계 각지의 기관과 단체들이 감사장을 보내왔다.

ⓒ 2016 WATV


눈빛을 반짝이며 사례 발표를 경청한 대학생들은 기대감에 한껏 부풀었다. 이날 성경 말씀과 선배들의 이야기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는 신입생 김보성(부산과학기술대) 형제는 “처음의 열정을 끝까지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이 ‘목표’라는 것을 오늘 알았다. 독일에서 공부와 선교를 병행하겠다는 꿈을 이루도록 성경과 언어 공부에 최선을 다하며 내게 필요한 것을 준비해가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졸업을 앞둔 박정진(연세대) 형제는 “그동안 성경 말씀은 빡빡한 학업에 지치지 않도록 동기부여를 해주고, 항상 옳은 선택을 하는 힘이 되어주었다. 후배들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날마다 믿음을 새롭게 하며 마음속 다짐을 부지런히 실천한다면 후회 없는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마음은 벌써 봄날의 캠퍼스에 가 있는 대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되새기며 한목소리로 힘차게 외쳤다.
“I can do, you can do, we can do, every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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