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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교회 헌당기념예배

[2016-02-13] 어머니 사랑 가득한 새 생명의 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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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해역과 풍부한 해산물로 유명한 부산 기장군. 이 지역 영혼 구원의 요람으로 사명을 감당해온 부산기장교회의 새 성전이 건립됐다.

ⓒ 2016 WATV
신도시 개발로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기장군 일광면에 자리한 부산기장교회는 지상 4층, 지하 1층 규모의 입체적인 외관이 돋보이고, 복층 성전과 여러 부대 공간을 갖추고 있다.

2월 13일 저녁, 안식일 예배와 겸하여 드려진 헌당기념예배에는 1천여 명이 참석했다. 입춘이 지나고 봄을 재촉하는 단비가 내리는 가운데 색색의 우산을 들고 교회로 들어서는 성도들의 표정은 어느 때보다 환했다.

헌당을 축하하신 어머니께서는 새 성전이 복음의 알곡으로 가득 채워지길 간구하셨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부산기장교회가 70억 인류 전도의 일익을 감당하는 구원의 장소가 되길 기원하며, 이를 위해 필요한 것이 ‘어머니 마음’이라고 설파했다. “내 양을 먹이고 치라(돌보라)”(요 21장 15~17절) 하신 예수님의 당부를 온전히 이루려면 사랑과 긍휼, 자비, 겸손, 온유, 오래 참음 등 자녀를 돌보는 어머니 마음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김주철 목사는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나 울리는 꽹과리에 불과하다. 사랑이신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천국에 이르기까지 어머니 마음으로 복음에 힘쓰자”고 부탁했다(고전 13장 1~13절, 골 3장 12~14절, 딤전 6장 11~12절, 딛 3장 1~2절, 히 10장 22~25절).

ⓒ 2016 WATV


끝으로 어머니께서는 성전이 세워지기까지 애쓴 성도들의 노고를 치하하시며 “하나님의 자녀로서 자부심을 잃지 말고,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천국을 소망하며 더욱 힘내자”고 격려하셨다.

부산기장교회는 이웃초청잔치, 이·미용 봉사 등 활발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기록적인 폭우로 기장군을 비롯해 부산 일대의 피해가 컸던 2014년에는 인근 지역교회 성도들과 함께 꾸준히 복구활동에 참여했고, 그 공로로 이듬해 기장군 자원봉사센터의 추천을 받아 하나님의 교회가 국민안전처장관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성도들은 “기장군의 모든 이웃이 어머니의 사랑을 느끼며 행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변함없이 복음 전도와 봉사에 힘쓰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 2016 WA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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