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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예루살렘 판교성전 헌당기념예배

[2016-01-10] 70억 인류 전도의 한 축 담당할 세계복음의 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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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9월, 새 천년의 시작과 함께 준공되어 지구촌 2,500여 개 하나님의 교회를 대표해온 새예루살렘 분당성전(분당 이매동 소재). 이곳은 예배가 집전되는 예배소인 동시에 ‘구름같이 비둘기같이’ 날아오는 해외 성도들의 교육 공간으로 폭넓게 활용되어왔다.

ⓒ 2016 WATV
2016년 1월, 급증하고 있는 전 세계 성도들을 맞이하기 위해 새로운 터전이 마련됐다. 한국형 실리콘밸리로 각광받으며 IT산업의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는 성남 판교에 위치한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이다. 70억 인류 구원을 위한 복음 열기가 범세계적으로 달아오른 가운데 성전이 세워져 더욱 뜻깊다.

1월 10일 거행된 새예루살렘 판교성전 헌당기념예배에는 전국 당회장, 지역 성도, 총회 직원 등 3천여 명이 참석해 새 성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그 뜻을 기렸다. 헌당을 축하하는 각계 인사들의 메시지도 잇따랐다. 헌당식은 1부 기념예배와 2부 축하 행사로 진행됐다.

ⓒ 2016 WATV


1부 예배를 통해 어머니께서는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이 세계인을 구원하는 데 귀히 쓰임받는 장소가 되길 간구하시고, 한마음으로 성전 공사에 힘쓴 성도들에게 고마움을 표하셨다. 이어 이곳을 찾는 이들 모두가 천국의 축복을 덧입기를 바라시며 “하늘 가족을 다 찾아 천국에 이르기 위해서는 온전하고 흠 없는 신의 성품에 참예해야 하고, 죽어가는 영혼들이 필요로 하는 생명의 말씀을 나눠줄 준비를 해야 한다. 하나님의 사랑과 진리 말씀으로 영의 형제자매를 찾고 돌보는 데 마음과 뜻을 다하자”고 당부하셨다.

새 성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영광 돌린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우리 마음이 하나님과 연합할 때 복음이 흥하고 하늘 가족들이 시온으로 몰려오는 역사가 일어난다”며 항상 하나님의 뜻을 살피고 실천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새 언약을 전해주셨기에 영적 어둠 속에서 공허한 삶을 살았던 우리가 천국을 소망할 수 있는 것”이라며 “우리만 그 기쁨을 누리지 말고 70억 인류와 구원의 기회를 공유하자”고 역설했다.

예배 후에는 메시아오케스트라의 연주, 장년·청년부의 성가, 남성 중창단의 합창 등 헌당을 축하하는 2부 행사가 이어졌다. 성도들은 “각박한 세상살이에 지친 이들이 이곳에서 위로를 얻고 구원에 이를 수 있도록, 초심을 잃지 않고 연합해 진리의 빛을 밝히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방한 중 헌당식에 참석한 댈러스(Dallas Jenkins, 미국 뉴윈저) 형제는 “복음이 빠르게 성장하고 은혜로운 성전이 세워진 것 모두가 연합의 힘이라고 생각한다. 미국에서도 연합을 통한 풍성한 결실을 얻기까지 형제자매와 뜻을 모아 복음에 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은 지상 7층, 지하 5층 연면적 25,902㎡(약 8,000평) 규모로, 옥상에 올라서면 일대가 훤히 보인다. 전면 청색 유리벽과 대리석이 조화를 이룬 교회 외관은 위엄과 기품이 느껴진다. 오케스트라 연주석이 갖추어진 3,000여 석의 복층 성전을 비롯해 중예배실, 소예배실, 강의실, 시청각실, 성가대실, 다국어 통역실, 다목적실 등 국내외 성도와 이웃을 위한 다양한 시설을 구비하고 있다.

175개국 2,500여 교회에서 신속하게 복음이 전개되는 지금, 세계복음의 산실로 우뚝 선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어떠한 역사가 이루어질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 2016 WA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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