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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송년 가족초청잔치

[2015-12-25] “우리 가족,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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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 WATV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 다가오는 새해를 준비하는 연말, 전국 하나님의 교회에서 성도들과 가족을 위한 특별한 행사가 열렸다. 2015 송년 가족초청잔치다.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고마움과 미안함 등 평소 표현하지 못했던 속마음을 전하며 서로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된 이 행사는 12월 25일부터 31일 사이 각 연합회의 대표 교회에서 진행됐다.

행사는 참석자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데워주는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 보고만 있어도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꼬마 천사’ 유소년들의 깜찍한 율동을 비롯해 학생·청년부의 조화가 돋보인 합창, 틈틈이 갈고닦은 실력으로 선보이는 인형극, 전통 민요, 부채춤, 실내악 연주 등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졌다.

전통놀이, 퀴즈와 같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과, 케이크 만들기 등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자리도 준비됐다. 아내가 남편에게, 자녀가 부모에게 전하는 깜짝 영상 편지는 행사 말미에 상영되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한바탕 웃고 눈시울을 붉히기도 하며 행복한 한때를 보낸 참석자들은, 한쪽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것으로 행사의 마침표를 찍었다.

세 자녀와 함께 참석한 오승룡(안양) 씨는 “결혼 14년 만에 처음으로 가족과 함께 케이크를 만들었다. 건강이 악화돼 큰 수술을 받은 뒤로 가족에게 더 잘해야겠다고 생각했지만 바빠서 소홀할 때가 많았는데 모처럼 함께 웃고 대화도 나누며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태우(수원) 씨는 “연말이 되면 동창회나 회사 송년회에는 참석해도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은 많지 않았다. 좋은 연주도 듣고, 가족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성도들은 가족과 손잡고 기분 좋게 귀가하며, 새해에는 모든 가정에 하나님의 축복이 깃들기를 기원했다.

ⓒ 2015 WA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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