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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4차 해외성도 방문단

[2015-11-09] 하늘 가족 누릴 천국의 기쁨, 세계 70억 인류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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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 WATV


매섭던 추위가 누그러지고 늦가을답지 않게 포근한 날씨로 접어들던 11월 9일, 아시아 12개국 73개 교회에서 200여 명의 성도들이 한국을 방문했다.

이번 제64차 해외성도 방문단은 인도, 필리핀, 베트남,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미얀마, 몽골, 일본 등지에서 왔으며 이들을 위해 방문기간 내내 10개 언어로 통역이 진행됐다. 90퍼센트 이상이 20~30대의 첫 방문자로, 지원자가 많아 당회에서 특별히 선발되어 온 복음 일꾼들이다.

ⓒ 2015 WATV


오순절과 초막절로 이어진 전도축제의 열기를 한층 가열시키려는 당회 식구들의 소망과 복음 목표를 마음에 담아 왔기에, 64차 방문단은 어머니를 직접 뵙고 성령을 받아 자국 성도들과 국민들에게 전하겠다는 열의가 대단했다. 이들을 따뜻이 맞이하신 어머니께서는 평소 어려운 여건에서도 전도에 힘쓰며 먼 길을 마다 않고 방문한 식구들에게 감사를 표하시고, 아버지께서 부어주시는 성령을 많이 받아 본국에 전하는 큰 일꾼들이 되도록 축복하셨다.

교육은 진리 발표와 소양 교육을 중심으로 충청권, 수도권 연수원에서 진행됐다. 성도들은 어머니와 함께한 매 순간을 마음에 새겼다. 예배나 행사를 통해 한국 식구들과 함께한 시간도 소중한 추억으로 남았다. 11월 12일 옥천고앤컴연수원에서 열린 행사에 자국 전통의상을 입고 특별성가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 성도들은 성경의 예언대로 시대의 징조와 예표를 알리며 한국 성도들에게 큰 감명을 주었다. 해외 성도들 또한 “어머니와 수많은 형제자매들과 함께하니 마치 천국에 온 것 같다, 영원한 천국도 머지않음을 느낀다”면서 하늘 가족이 함께하는 기쁨과 감동을 말했다.

열흘 남짓한 일정 동안 어머니의 세심한 배려와 사랑을 체험하며 “진실로 어머니의 관심의 전부는 우리였다”고 말하는 성도들. 이들은 어머니께 겸손과 섬김, 희생도 아울러 배웠다. 함께한 한국 식구들과 아시아 각국 식구들의 은혜로운 모습과 복음 열정도 서로에게 더 좋은 자극이 됐다. 하늘 아버지 어머니의 은혜와 사랑을 충만히 느끼며 일정을 마친 성도들은 “돌아가 70억 전도 사명을 반드시 완수하겠다”는 각오를 다지며 귀국 길에 올랐다.

ⓒ 2015 WA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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