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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하계 학생캠프

[2015-08-01] 해마다 새로워지는 캠프, 새로워지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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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 WATV


“새로운 경험을 추억으로 이어주는 연결 고리.”(최정우·18·대전 중구)
“방학의 처음과 끝을 딱 잡아주는 느낌?”(손희경·17·부산 해운대구)

전국 하나님의 교회 학생들이 극찬하는 이것은 바로 학생캠프다. 올여름, 학생캠프가 더욱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각 당회는 오리엔테이션으로 학생캠프를 시작했다. 학생들은 자기 소개와 학생캠프에 임하는 각오를 발표하며 서로 마음을 여는 시간을 가졌다. 목회자 및 지도교사는 학생캠프 프로그램 및 일정을 소개하고, 본격적인 학생캠프를 진행했다.

진리 교육, 인성 교육, 체험 학습, 봉사활동으로 구성됐던 학생캠프 프로그램은 문화 행사 및 학생부 자체 행사가 대폭 늘었다. 학생들이 끼와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학예회, 전시회, 퀴즈대회 등이 대대적으로 열린 것이다. 당회뿐 아니라 연합회 규모로 열린 행사를 통해 여러 지역 학생들의 교류가 이뤄지면서 생각의 폭을 넓히고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부모님, 기성세대와 어울리는 자리를 마련해 세대 격차를 줄이고 소통하는 프로그램도 눈에 띄었다.

하나님의 교회 총회에서는 언어생활, 봉사활동 등 청소년들에게 유익한 내용을 담은 영상을 제작해 보급했다. 실제 하나님의 교회 학생부의 봉사활동 현장을 담은 다큐멘터리와,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교육 영상은 재미와 공감을 더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하반기에 수능을 치르거나 취업하는 고3 학생들에게는 이번이 마지막 학생캠프다. 학생캠프의 많은 추억을 간직한 고3 학생들은 이번 학생캠프가 각별하다고 말했다. 박상균(19·서울 영등포구) 군은 “원래 소심해서 친구를 잘 사귀지 못했는데 학생캠프를 하면서 자신감이 생겼다. 친구들에게 먼저 다가가면서 교우 관계가 좋아지고, 수업 시간에 발표도 잘하게 됐다. 학생캠프는 나에게 ‘힐링’이었다”며 아쉬움을 토했다. “학생캠프를 시작한 중1 때가 얼마 전 같다”는 노수정(19·청주 상당구) 양은 “벌써 마지막이라니 섭섭하다. 하지만 끝은 또 다른 시작이다. 학생캠프를 통해 많은 것을 얻었으니 새로운 시작을 잘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희망찬 의지를 보였다.

이번 학생캠프 기간에는 오는 9월 예정된 ‘청년·학생 새노래 페스티벌’의 예선전이 전국에서 치러졌다. 학생캠프 일정과 새노래 연습을 동시에 소화하느라 어느 때보다 분주한 방학을 보내면서도 학생들은 ‘돈으로도 살 수 없는 값진 추억’이라며 즐거워했다. 김유빈(15·대전 중구) 양은 “제가 한창 속 썩인다는 중2인데, 별 탈 없이 사춘기를 보내고 있는 건 학생캠프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작년보다 학생캠프가 새로웠고 재미있었어요. 하기 싫다고 튕긴 적도 많은데 이번 학생캠프에서는 뭐든지 적극적으로 참여했어요. 제가 좀 더 성숙해진 느낌이에요. 정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어요”라고 고백했다.

학생캠프는 학업에 지친 청소년들이 방학 기간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고, 건강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전국 하나님의 교회에서 연 2회, 방학마다 실시하고 있다. 2006년 영어 캠프로 시작해 매년 다양한 프로그램을 도입, 발전시켜 명실상부한 주요 학생 행사로 자리 잡았다. 횟수를 거듭할수록 새로워지는 학생캠프와 함께 학생들의 몸도 마음도 새롭게 자라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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