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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여름방학캠프

[2015-08-01] 놀 거리, 배울 거리 가득한 캠프로 무더위도 잊은 꿈나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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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 WATV
초등학생들의 올바른 신앙과 정서 함양을 위한 ‘초등 여름방학캠프’가 전국 하나님의 교회에서 실시됐다.

지난 겨울방학에 이어 두 번째 열리는 이번 캠프를 위해 각 당회 목회자 및 지도교사 들은 일정 시작 전부터 교육 방향과 프로그램에 대해 논의하며 체계적으로 수업을 준비했다. 그 결과 해당 연령대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되어 학생들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도 적극 캠프에 참여했다.

성경 교육은 딱딱한 수업 방식을 벗어나 성경 인물 역할극, 성경 퀴즈 풀기, 어머니 교훈 실천에 관한 발표와 토론처럼 지도교사들과 학생들이 즐겁게 소통하며 배우는 형태가 주를 이루었다. 거기에 새노래 배우기와 장기자랑을 포함한 레크리에이션까지 더해져 수업에 참석한 학생들은 내내 함박웃음을 지었다.

특히 학생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시간은 오감을 자극하는 체험학습이다. 친구들과 협동해 연필꽂이·부채·달력 만들기, 모형 화산 폭발 실험하기, 수박화채·계란빵·팥빙수 만들기 등 다채로운 수업이 이어졌다. 도서관을 방문해 올바른 독서 방법을 배우며 유익한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여름방학 캠프에 관심과 성원을 보낸 학부모들은 “컴퓨터 게임이나 텔레비전에 빠져 지내기 쉬운 방학에, 집에서는 혼자 하기 어려운 성경 공부뿐 아니라 체험학습까지 참여할 수 있어 참 좋다. 여러 친구들과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며 연합과 배려를 배우는 것도 큰 효과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생기발랄한 아이들 덕분에 무더운 여름을 활기차게 보냈다”고 입을 모은 지도교사들은 “그동안 알지 못했던 아이들의 장점을 발견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다음 방학에도 함께하며 아이들이 성장하는 과정을 보고 싶다”는 바람을 전하며 초등 캠프를 마무리했다.

ⓒ 2015 WA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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