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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승천일 기념예배∙오순절 대성회

[2015-05-14] 부활 승천의 산 소망, 늦은 비 성령 힘입어 만민의 가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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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리아와 땅끝까지 부활 승천의 산 소망을_승천일 기념예배
5월 14일, 전 세계 하나님의 교회에서 승천일 기념예배가 열렸다. 승천일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신 지 40일 만에 승천하신 날로, 사망에 매여 있던 인류에게 부활과 승천의 산 소망을 심어주신 뜻깊은 날이다.

ⓒ 2015 WATV
어머니께서는 하늘 자녀들에게 승천의 소망을 허락하신 아버지께 감사드리시고 모든 자녀들이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나의 증인이 되리라” 하신 예수님의 분부를 받들어, 지구촌 곳곳에서 일어나는 갖가지 재앙으로 두려워 떠는 영혼들을 구원으로 인도하길 간구하셨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승천일로부터 간절히 기도하여 오순절 성령을 받은 초대교회의 역사와, 기도로써 하나님의 권능을 체험한 성경의 인물들을 예로 들며 “기도 없이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기에 어려움이 있더라도 낙심하지 말고 기도해 성령의 능력을 충만히 받자”고 역설했다. 또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 우주의 섭리를 주관하고 계신다. 십자가 희생까지 감내하신 하나님을 생각하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천국의 소망을 잃지 말고 기쁨과 감사로 믿음의 길을 걸어가자”고 설파했다(행 1장 6~15절, 살전 4장 14~18절, 고전 15장 44~48절, 빌 4장 4~7절, 골 4장 2~6절, 계 8장 3~4절).

승천일 기념예배 후 저녁부터 오순절 기도주간이 시작됐다. 열흘 동안 성도들은 초대교회 사도들처럼 성령을 간절히 구하며 전도에 힘썼다.

성령의 능력으로 세계인들에게 구원을_오순절 대성회
ⓒ 2015 WATV
ⓒ 2015 WATV
승천일로부터 열흘 뒤인 5월 24일, 오순절 대성회가 거행됐다. 기도주간 내내 조석으로 성령을 간구한 성도들은 부푼 마음으로 오순절 대성회를 맞았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오순절 성령을 받고 담대히 복음을 전하여 수천 명을 회개시켰던 초대교회 역사에 대해 “구원자이신 그리스도를 담대히 전파함으로 내려진 축복”이라 설명하며 “이 시대 구원자이신 하늘 어머니를 만방에 전파할 때 사도시대보다 7배나 강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고 복음이 완성된다”고 강조했다(행 2장 1~47절, 사 60장 1~4절).

오후 예배를 통해 직접 교훈의 말씀을 주신 어머니께서는 전 세계 자녀들에게 늦은 비 성령의 축복을 빌어주시고 그 능력으로 하늘 이산가족을 다 찾길 간구하시며 “충만한 성령을 모두에게 내려주셨음을 믿고 영의 형제자매를 찾는 성령 운동을 행하자”고 당부하셨다. 이어 “천국의 시민권자이자 왕 같은 제사장이 될 인물들은 무엇보다 ‘말[言]’에 유의해야 한다”며 “선하고 덕스러운 말로 서로에게 은혜를 끼치고, 다른 영혼을 긍휼히 여기며 말씀을 전할 때 성령이 친히 역사하신다. 하나님께서 거룩하신 것같이 모든 면에서 거룩한 자가 되어 뭇 영혼을 천국까지 이르게 하자”고 일깨우셨다(엡 4장 22~29절, 엡 5장 4~8절, 벧전 1장 14~16절, 잠 15장 1절, 히 3장 15~19절, 빌 3장 19~21절).

놀랍게 이루어지는 세계복음의 소식을 알려주시고 넘치는 성령으로 믿음에 힘을 실어주신 하나님께 거듭 감사드린 성도들은 “사람의 능력으로 할 수 없는 일을 가능케 하는 것이 성령의 힘이다. 성령을 힘입어 세계복음을 속히 완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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