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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구미교회, 참외농장서 봉사활동

[2013-05-05 오후 7:42:38] “농부이신 하나님을 생각하며 즐겁게 작업했어요”

ⓒ 2013 WATV
제3구미교회 성도 20여 명이 5월 5일, 경북 성주군 용암면 소재 윤종수 씨의 참외농장을 찾았다. 농번기를 맞은 농가의 바쁜 일손을 돕기 위해서다.

참외농장의 비닐하우스는 총 10개동. 장년들은 삽으로 흙을 떠서 비닐하우스의 가장자리를 덮어 다졌고, 부녀들은 비닐하우스 안에서 잡초를 제거했다. 다른 한쪽에서는 참외를 포장할 박스를 만들었다. 오전 9시 30분부터 시작된 작업은 정오쯤 끝이 났다.

성도들은 이마에 맺힌 땀을 손등으로 닦아내며 “농부이신 하나님을 생각하며 즐겁게 작업했다”며 환하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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