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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당의 기쁨에 이어 나눔의 기쁨까지

[2012-12-21 오후 3:25:47] 속초교회, 저소득층 17가정에 쌀, 라면 등 전달

ⓒ 2012 WATV
지난달에 헌당의 기쁨을 맞이한 속초교회 성도들이 이달에는 ‘2012 새 예루살렘의 날’의 기쁨을 이웃사랑 나눔으로 이어갔다. 12월 21일, 성도들은 조양동 주민센터의 소개를 받아 형편이 어려운 17가정을 가가호호 방문하며 20kg 쌀 14포대와 라면 18박스 등을 전달했다.

김숙경 조양동장은 “20kg 쌀이 수급자들에게는 한두 달 정도 걱정 없이 보낼 만큼 큰 도움이 된다”며 온정의 손길에 기뻐했다. 도움을 받은 이웃들은 성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장애로 인해 생활이 어려워 지치고 마음까지 외로웠다는 아이 엄마는 아이가 따뜻하게 입을 수 있는 옷까지 선물한 성도들의 배려에 “아이가 무척 좋아할 것 같다”며 웃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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