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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권 연합예배

[2010-06-26 오전 10:09:52] “예루살렘 영광의 빛을 온 세계에 발하라”

ⓒ 2010 WATV
안식일을 맞은 6월 26일, 미국 뉴욕권 성도들은 뉴저지 주 마와의 쉐라톤호텔 대회의실에 모여 오후와 저녁, 두 차례에 걸쳐 연합예배를 드렸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의 미국 동부 지역교회 순방 일정에 맞춰 진행된 이번 예배에는 뉴욕, 뉴저지, 코네티컷 주 일대에 거주하는 성도들 1천여 명이 참석하여 안식일의 축복과 형제 우애를 나눴다.

ⓒ 2010 WATV
오후, 저녁 예배를 집전한 김주철 목사는 ‘하나님은 보배, 거치는 돌’, ‘예루살렘의 빛을 온 세계에 전하자’는 주제로 각각 설교했다. 예배 장소를 가득 메운 1천여 명의 성도들을 보며 김주철 목사는 “10년 전 한 가정에서 시작되었던 뉴욕교회에 ‘그 작은 자가 천을 이루겠고 그 약한 자가 강국을 이룰 것이라 때가 되면 나 여호와가 속히 이루리라’는 이사야서의 예언이 그대로 이루어졌다”며 성도들의 믿음을 일깨웠다.


평소 각 지역 교회에서 복음 전하기에 힘쓰던 성도들은 연합예배를 통해 모처럼 자리를 함께해, 작은 자로 천을 이루신 하나님의 권능을 실감하며 감사의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연합예배를 마친 성도들은 설교를 통해 허락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열심히 어머니 하나님을 자랑하고 전하여 예루살렘 영광의 빛을 이 시대 나타내는 예언의 주인공이 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 2010 WATV
현재 뉴욕과 인근 지역 성도들은 뜨거운 열정으로 복음을 전해 전 세계 성도들에게 많은 은혜와 감동을 전하고 있다. 한편, 도심 곳곳으로 하우스처치, 오피스처치는 물론 푸에르토리코, 도미니카공화국까지 모두 13개 교회를 분가, 지원하고 있는 뉴욕교회에서는 160여 명의 성도들이 여름휴가 기간 동안 단기선교에 참여하여 예루살렘에서 솟아나는 생명수를 부지런히 나눠주며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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